스마트폰에 빠진 여학생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설정으로 여러 상황을 그린 시리즈. 패스트푸드점과 전철 안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화면에 집중한 채 무반응인 척하는 모습을 담았다. 몸의 반응과 표정 사이의 차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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