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의 여자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음담을 반복하는 강좌 파트와, 음담이 오가는 직장 상황극의 2부 구성이다. 승무원이나 회사원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음담을 섞은 성행위를 펼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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