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영혼이 각기 다른 여성의 몸에 빙의해 본체의 집으로 돌아가 다른 사람 행세를 한다. 직장인 여성, 여학생, 여대생, 여의사 등 서로 다른 입장의 여성들이 정신을 오염당하고 육체를 지배당한다. 영혼과 빙의 대상 여성이 파장을 맞추면 더 깊은 타락이 가능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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