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하러 찾은 고향에서 어머니의 과거에 감춰진 34년 전 사건을 알게 된다. 그 사건과의 연관성을 좇는 가운데 연쇄 질내사정 성폭력범의 범행 목적이 밝혀진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서스펜스 요소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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