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고 딸과 사는 어머니가 대낮의 빈집털이범에게 습격당해 폭력적인 피해를 입는다. 뒤이어 귀가한 딸도 범인에게 붙잡히면서 모녀가 함께 모욕을 당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그린 드라마. 가정 내 폭력과 지배를 다룬 과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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