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고 슬픔에 잠긴 직후의 주인공. 장례식 중 친척의 무직 남자에게 눈이 붙어 낮잠 중에 욕망의 대상이 되어버린다. 비극적 상황 속에서 모욕과 폭력적 행위에 노출되어 가는 전개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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