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 수련에 힘쓰지만 실력이 늘지 않아 고민하던 여자는 스승의 조언을 계기로 알몸으로 수련하게 된다. 수치심을 자극하는 상황에서 본래의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그린다. 여러 남자와 관계를 맺으며 억눌렸던 욕망이 깨어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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