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성에 일찍 눈뜬 두 여성이 각자의 성 경험과 성적 취향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자위부터 노출 플레이와 공개 섹스까지, 욕망을 따라 쾌락을 추구하는 모습을 담았다. 성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과 육체적 욕망이 교차하는 금기의 영역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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