툇마루에서 낮잠을 자던 소녀가 땀에 젖은 몸을 핥자 부끄러움에 몸을 비튼다. 들킬 위험에 불안해하면서도 행위가 이어질수록 더욱 땀을 흘리는 모습을 그린다. 청초한 외모와 덧없음이 특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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