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에 눈을 뜬 뒤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서서히 정신이 드는 과정을 그린 작품. 잠옷을 벗긴 몸에 연달아 밀려드는 쾌감이 잠기를 쫓아내는 모습을 담았다. 흰 피부와 아름다운 몸, 관능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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