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감 있는 흰 피부와 수심 어린 표정이 특징인 미소녀가 청순한 외모와 달리 관능적인 면모를 보인다. 민감한 몸으로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짧게 허리를 움직이는 올라타 자세로 상대를 원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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