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슴 후에도 쾌감을 찾아 더 큰 자극을 원하는 모습. 응석 섞인 말로 애원하는 데서 풋풋함과 갈망이 교차한다. 다정한 애무에서 한층 어른스러운 섹스로 전환되며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겪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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