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과 짓궂은 말에 기뻐하는 M 기질의 주인공. 부끄러워서 곧바로 거부하는 말을 내뱉는 등 소녀다운 수치심과의 간극이 특징이다. 앳된 얼굴과 대조적으로 격렬한 움직임에 맞춰 흔들리는 아름다운 가슴이 볼거리다. 청순한 분위기와 음란한 면모가 공존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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