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여성들이 ‘자지’를 반려동물처럼 키우는 일상을 그린 기획 작품. 잠잘 때도 식사할 때도 놀 때도 아끼고 핥아 사정시키는 것이 일상이다. 손 애무와 펠라치오에 집중했으며 총 12회의 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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