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중인 남녀 친구들을 ‘혼욕 모니터 체험’이라며 혼욕 노천탕으로 안내하고, 처음 보는 친구의 알몸에 당황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친구 사이인 남녀가 한자리에서 서로의 알몸을 접하며 관계가 진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살펴보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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