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회사에 갓 입사한 여성이 료칸에서 대형 TV에 비친 채 쾌감을 느끼는 모습을 담은 작품. 사생 모임에서 벌어진 일과 골든위크에 도쿄에 왔을 때의 실금 절정 등 여러 상황을 수록한 아마추어 밀회 촬영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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