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고민과 욕망이 교차하는 치유의 공간을 무대로, 여성 간의 성을 그린 시리즈 최신작. 저마다 다른 배경을 지닌 여성들이 모이는 곳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채워지는 관계를 원숙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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