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에 빠진 단지 아내들이 일상의 공허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단지 안의 부도덕한 관계에 잇달아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다. 일상에서 벗어난 쾌감을 바라는 주부들의 음란한 모습이 금단의 쾌락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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