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연인과의 첫날밤을 그린 옴니버스 드라마. 처녀 콤플렉스를 다룬 「버스 테라피」,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를 그린 「미라클」, 다시 사랑을 알아 가는 「사랑을 시작하는 법」, 세 편을 수록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여성의 시점에서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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