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커플의 일상. 섹스리스에 대한 불안감에 성인용품을 산 미즈키는 파트너의 외도 의혹으로 질투와 독점욕에 사로잡혀 자신도 모르게 덮쳐 버린다. 권태로운 관계를 깨고 새로운 문이 열리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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