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교사가 처음으로 옷을 벗는 모습을 따라간 다큐멘터리. 교실에서는 보여 주지 않는 음란한 면모를 드러내는 과정을 기록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스러운 방과 후의 실태를 밀착 촬영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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