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의 교복 입은 여학생을 ‘좋은 아르바이트’라는 말로 헌팅해 방으로 유인하는 이야기. 분위기를 잘 타는 여성의 101cm 폭유를 살린 민감도 확인에서 파이즈리 등 성행위로 이어진다. 주관적인 쾌감을 중시한 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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