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엉덩이를 드러내며 선배를 유혹하는 후배 여성 직장인이 등장한다. 풍만한 엉덩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격렬한 후배위 성관계로 발전한다. 엉덩이 페티시와 흔들리는 엉덩이 묘사에 초점을 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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