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빚 상환 문제로 사채업자에게 거세게 몰리는 아내. 자신은 무관하다고 주장하지만 업자는 가차 없이 추심한다. 불법 금융업자의 인권 유린에 가까운 압박과 피해 여성의 공포와 무력감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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