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지방 마을에 사는 부부와, 낯가림이 심해 창고에 틀어박히기만 했던 아들. 아들이 직장을 얻어 가족은 안도하지만, 그 직전에 목욕 후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습격당한다. 어머니는 죄책감을 안으면서도, 이윽고 남편의 눈을 피해 창고나 부엌에서 아들과의 밀회를 거듭하게 되고, 금단의 관계에 차츰 빠져들어간다. 첫 출근 전날 밤, 남편이 잠든 후에도 창고에서 펼쳐지는 왜곡된 부모자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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