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의 표정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 잠에서 깬 모습부터 땀에 젖은 몸까지, 화장을 지운 상태의 성적인 장면을 펼친다. 안면 사정과 안면에 정액을 뿌리는 장면 등 여러 사정 표현을 조합해, 민낯으로 쾌감을 드러내는 표정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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