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졸리는 걸 좋아해 절정에 이를 때까지 목을 조르지 말아 줘 티아목 졸리는 걸 좋아해 절정에 이를 때까지 목을 조르지 말아 줘 티아
작품 설명
목이 졸릴 때 쾌감을 느끼는 여성을 그린 작품. 질식감과 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피학적인 기쁨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강도 높게 표현한다. 얼굴을 붉히고 침을 흘리며 눈을 뒤집는 극한의 표정과 반응으로 목 졸림을 바라는 마음의 정점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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