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태 성욕자인 삼촌에게서 어린 여동생 마나를 지키기 위해 대신 보지를 내어주는 언니 카나짱 유라 카나변태 성욕자인 삼촌에게서 어린 여동생 마나를 지키기 위해 대신 보지를 내어주는 언니 카나짱...
작품 설명
산속에 사는 삼촌을 매년 찾아갔다가 자매와 어머니가 몸으로 빚을 갚도록 강요당하는 상황에 놓인다. 언니는 여동생과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삼촌의 변태적인 성적 취향을 받아들이고 대신 희생하지만, 점차 그 행위에 지배당한다. 자기희생에서 욕망으로 변해 가는 언니의 심신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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