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사는 기혼 여성을 납치해 지하실에서 벌어지는 폭력적인 행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여러 기혼 여성이 거유라는 신체적 특징을 지닌 채 극한 상황에 놓인다. 극악한 상황에서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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