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여직원에게 무리한 클레임을 떠넘기며 망신을 주는 콘텐츠. 체구는 작지만 가슴이 큰 여성이 당황한 표정에서 점차 달라지는 모습을 담았다. 평소와 능욕당한 뒤의 표정 차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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