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같은 외모에 청순하고 성격 좋은 여성이 조교를 받으며 변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진지한 면과 조교로 점차 감도가 높아져 생질내사정에 쾌락을 느끼는 모습의 차이가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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