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하체가 너무 붓고 림프가 막혔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저한테 잘 맞는 괜찮은 에스테틱을 찾기 어렵네요…”라며 고민하는 아마노 모에를 업계에서 소문난 최음 오일 마사지숍에 보냈더니, 성감이 200%나 높아져 몸을 부들부들 떨며 경련을 일으키고 의식이…“요즘 하체가 너무 붓고 림프가 막혔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저한테 잘 맞는 괜찮은 에스테틱...
2018.09.01 · 178분
작품 설명
하체 부종을 개선하려고 마사지숍을 찾은 여성이 최음제가 든 오일 시술을 받고 비정상적으로 성감이 높아진다. 특수 약물 성분이 온몸에 퍼지면서 억누를 수 없는 경련과 여성사정을 반복하고 음란하게 변해 간다. 강렬한 쾌감에 의식이 흐릿해지는 가운데 몸의 반응이 극한까지 고조되는 모습을 그린다.
유저 해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태그
9개평가
★ 2.724개 평가
리뷰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