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154 꽃놀이 자리에서 뜻이 맞은 얌전한 여직원은 술을 마시자 돌변했다. “이렇게 묶이고 싶어…” 욕망이 커지며 수갑·펠라치오·PtoM으로 눈물짓고 절정에 이르는 숨은 마조히스트였다! 아즈키 나나오

꽃놀이 자리에서 뜻이 맞은 얌전한 여직원은 술을 마시자 돌변했다. “이렇게 묶이고 싶어…” 욕망이 커지며 수갑·펠라치오·PtoM으로 눈물짓고 절정에 이르는 숨은 마조히스트였다! 아즈키 나나오꽃놀이 자리에서 뜻이 맞은 얌전한 여직원은 술을 마시자 돌변했다. “이렇게 묶이고 싶어…”...

2024.08.27 · 145분

작품 설명

꽃놀이 자리에서 뜻이 맞은 동기와의 만남을 계기로,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얌전한 직장인 여성이 눈을 뜬다. 육체적 관계만 맺을 생각이었지만 점차 욕망이 커진다. 수갑과 펠라치오 등을 통해 숨겨져 있던 마조히스트 성향이 드러나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유저 해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평가

★ 2.028개 평가

이 작품은 어땠나요?

5.0
불러오는 중…

리뷰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