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전신을 오일로 적신 채 속박당해 강렬한 간질 자극에 시달리는 작품. 도망칠 수 없는 상태에서 집요한 자극을 받은 피시술자는 웃음과 수치심이 뒤섞인 격한 반응을 보이다 이윽고 한계에 이른다. 존엄의 붕괴와 굴욕이 한데 응축되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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