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할 듯 새하얀 피부가 특징인 미소녀가 구속된 채 철저히 길들여지는 작품. 풋풋함에서 돌변해 쾌락에 빠지고, 음욕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다. 짙은 육체적 묘사와 함께 순수함을 잃고 타락해 가는 변화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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