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여자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보며 외설적인 음담을 연달아 말하고 시청자에게 뉴스 원고를 읽어주는 기획. 2탄은 표정과 표현의 다양성, 발성 연습에 공을 들였으며 짧은 음담을 반복해 현장감을 높였다. 스마트폰 세로 영상 시청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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