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부부가 막 구입한 집에 남편의 상사가 부하를 데리고 찾아온다. 상사는 남편을 장을 보러 내보낸 뒤 틈을 타 아내를 덮친다. 권력 관계를 이용한 강압적인 행위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