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에서 벌어지는 비열한 수법을 그린 작품. 심약한 손님에게 성희롱에 가까운 시술부터 성행위까지 강압적으로 진행하고, 피임 없이 임신을 노리는 비윤리적인 내용을 담았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