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입원 생활 탓에 비치는 팬티를 입은 간호사만 봐도 발기하는 환자가 불임 치료를 위한 정자 검사나 야간 회진 때 간호사들에게 적극적인 성적 간호를 받는다. 손 애무와 펠라치오 등 헌신적인 서비스로 환자의 사타구니 치료가 진행되고 퇴원이 앞당겨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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