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전철에서 추행을 당한 여성이 주변에 들키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참는 모습을 그린 작품. 저항해도 소용없이 행위가 점점 격해지고, 결국 얼굴사정으로 끝난다. 수치와 공포 속에서 목소리를 죽이는 여성의 반응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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