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한 지 거의 1년 된 커플은 바쁜 일 탓에 서로 엇갈리고, 사무적인 대화만 늘어 간다. 서로 솔직한 마음을 말하지 못하는 두 사람은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더욱 멀어진다. 서툰 연인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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